[보성=뉴스핌] 오정근 기자 = 전남 보성군 겸백면 주월산 일대에 자리 잡고 있는 소통의 숲 '윤제림'에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. 윤제림 내 성림원은 전라남도 민간 정원 제12호로 4만 본의 수국 구경은 물론 1969년도에 식재한 해송과 편백나무 6만 본이 내뿜는 피톤치드를 만끽하며 산림욕도 즐길 수도 있다. [사진=보성군] 2023.06.15 [email protected]
문재인 "9.19 남북군사합의 복원 시급"
애플, '아이폰18' 국내 공식 출시
이재명 대통령, '국민의 뜻, 국민의 삶, 더 살피겠습니다'
수지, '예쁨 한도초과'
파란 하늘에 뭉게구름 두둥실
전통시장 찾은 한성숙 국무총리
제20차 아시아·태평양 대법원장 회의 개회식